지동원 강지은 결혼, 동생 강지영과 똑 닮은 외모 화제
아우크스부르크 공격수 지동원과 결혼 예정인 카라 출신 강지영의 친언니 강지은 씨가 화제다.
31일 모 매체는 축구 관계자의 말을 빌어 지동원이 올 시즌 분데스리가 종료 후 강지은 씨와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이 관계자는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의 교제 기간은 길지 않았으나 서로 대하는 마음과 신뢰가 깊어 결혼에 뜻을 모았다”면서 “지동원은 예비 신부가 유명인의 가족이긴 하나 일반인이어서 매우 신중한 입장이다. 조용히 배려하면서 제2의 인생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강지은 씨는 2010년 7월 방송된 SBS ‘하하몽쇼-엄마가 부탁해’에 강지영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강지은 강지수 강지영 세 자매는 닮은꼴 미모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MC들은 “(언니들이)지영이랑 똑같이 생겼다”면서 호들갑을 떨자 다른 카라 멤버들도 “(지영이가 아닌)언니들과 그룹을 해도 되겠다”며 신기해했다.
특히 강지영 세자매는 카라의 히트곡 ‘미스터’의 엉덩이춤을 추는 등 동생 못지않은 끼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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