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비밀의 방' 서유리 당황…홍수아 "가슴이 수박"

스팟뉴스팀

입력 2016.01.02 17:00  수정 2016.01.02 17:00
'코드 비밀의방' 서유리를 향한 홍수아 발언이 화제다. ⓒ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코드 비밀의방' 서유리가 주목을 끌고 있는 가운데, 과거 홍수아의 발언이 화제다.

홍수아는 과거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서유리와 함께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영자가 서유리에게 "바스트의 여왕 아니냐. 몸매 관리를 어떻게 하냐"고 묻자 서유리는 "20kg 가까이 감량했다. 남자 친구에게 차이고 그런 게 겹치면서 다이어트가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서유리는 "다이어트와 볼륨감의 사이가 안 좋다. 그래서 뽕을 쓴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옆에 있던 홍수아는 서유리의 볼륨감에 대해 "가슴이 정말 수박 같다. 이건 모아서 큰 게 아니라 그냥 큰 거다"라며 폭소탄을 던졌다.

한편, 서유리는 1일 방송된 JTBC '코드-비밀의 방'에서 불거진 미인계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서유리는 방송 직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현민이가 자기가 답에 근접한 것 같다고 코드를 입력할 때 넣는 카드 한 장을 자신에게 주면 답을 알려주겠다고 참가자 전원에게 말했고, 저를 포함한 2명이 오현민에게 카드를 주고 답을 얻어낸 것이다"고 해명했다.

이어 서유리는 "방송의 다른 것도 해명하고 싶은 게 많은데 정말 개인적으로 속상하다. 제가 다른 참가자에게 공유한 부분도 적지만 있다. 방송의 캐릭터나 재미를 위해 편집했다고 생각해야 하는 건지 당황스럽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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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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