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비밀의 방' 서유리 "방송 할때마다 '멘붕'"

스팟뉴스팀

입력 2016.01.03 08:24  수정 2016.01.03 08:26
서유리 ⓒ 서유리 SNS

'코드-비밀의 방' 서유리 "방송 할때마다 '멘붕'"

'코드-비밀의 방' 서유리의 출연 소감이 화제다.

지난 29일 서유리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텐포드 호텔에서 열린 JTBC '코드-비밀의 방'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처음에 게스트로 나와서 진행을 한다고 알고 출연했다. 그런데 내가 포스터를 찍고 있더라. 그때부터 '멘붕'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서유리는 "촬영 중이긴 한데 방송을 할 때마다 '멘붕'에 빠져있다. 문제를 풀어가는 분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동안 똑똑한 척했던 이미지가 어떻게 바뀔지 걱정된다"고 전했다.

한편, '코드-비밀의 방'은 4가지 콘셉트의 밀실에 갇힌 출연진이 미션을 통해 얻은 힌트로 비밀코드를 맞춰 탈출하는 심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개개인의 두뇌 플레이뿐만 아니라 힌트 추리 과정을 통해 출연진 간의 연합과 배신, 협동과 경쟁 등을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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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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