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비밀의방' 서유리, 래쉬가드 뚫을 듯한 볼륨감

스팟뉴스팀

입력 2016.01.02 23:43  수정 2016.01.02 23:44
코드 비밀의방 서유리 래쉬가드 패션이 화제다. ⓒ 서유리 SNS

코드 비밀의방 서유리 과거 사진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서유리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가기 전 거울샷이라는 걸 나도 한번 찍어 보았다. 날씬해보이려고 허리를 무진장 꺾음. #lazybee 아. 물론 운동가기전에 화장은 지워요... #래쉬가드 #대세편승"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서유리는 래쉬가드를 입은 채 거울 앞에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몸매와 볼륨감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유리는 1일 방송된 JTBC '코드-비밀의 방'에서 불거진 미인계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서유리는 방송 직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현민이가 자기가 답에 근접한 것 같다고 코드를 입력할 때 넣는 카드 한 장을 자신에게 주면 답을 알려주겠다고 참가자 전원에게 말했고, 저를 포함한 2명이 오현민에게 카드를 주고 답을 얻어낸 것이다"고 해명했다.

이어 서유리는 "방송의 다른 것도 해명하고 싶은 게 많은데 정말 개인적으로 속상하다. 제가 다른 참가자에게 공유한 부분도 적지만 있다. 방송의 캐릭터나 재미를 위해 편집했다고 생각해야 하는 건지 당황스럽다"라고 덧붙였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