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론다 로우지, 빨간 비키니 입고 터질듯한 볼륨감 ‘과시’

스팟뉴스팀

입력 2016.01.03 13:58  수정 2016.01.03 13:59
UFC 론다 로우지. 론다 로우지 인스타그램 캡처

UFC 론다 로우지, 빨간 비키니 입고 터질듯한 볼륨감 ‘과시’

‘UFC 195’ 메인이벤트 웰터급 타이틀 매치 로비 라울러와 카를로스 콘딧의 경기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론다 로우지(28·미국)의 수영복 자태가 새삼 화제다.

론다 로우지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마워요 셀프매거진 이번달 커버로 저를 선정해줬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론다 로우지는 빨간색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론다 로우지는 탄탄한 몸매와 섹시한 자태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UFC 195는 3일 오후 12시 미국 라스베가스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