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현 SK텔레콤 사장, 삼성-LG전자 부스 방문

라스베이거스(미국)=데일리안 이홍석 기자

입력 2016.01.07 08:38  수정 2016.01.07 09:29

신종균-조준호 사장 안내받으며 '가상현실' 등 제품 체험

장동현 SK텔레콤 사장(가운데)이 6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개막한 전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6'에서 LG전자 부스를 방문, 조준호 LG전자 MC사업본부장(사장·오른쪽)의 안내를 받아 제품을 체험하고 있다.ⓒ데일리안 이홍석 기자
장동현 SK텔레콤 사장은 6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개막한 전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6'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 부스를 잇따라 방문하며 양사 제품을 체험했다.

장 사장은 이 날 오전 11시경 신종균 삼성전자 IT모바일부문장(사장),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사장) 등과 함께 삼성전자 부스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신 사장과 고 사장 등 일행과 함께 삼성전자의 가상현실 헤드셋 ‘기어 VR’등 다양한 제품을 체험했다.

장 사장은 곧 이어 LG전자 부스를 방문, 조준호 LG전자 MC사업본부장(사장)의 안내를 받으며 V10과 K시리즈 등 스마트폰 제품들을 직접 체험했다. 또 동영상 및 사운드 기능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 헤드폰을 착용하고 동영상 편집 기능을 직접 조작해 보이기도 했다.

이와 함께 LG전자가 새롭게 선보인 스마트씽큐 허브도 직접 만져보며 IoT를 활용한 스마트홈 구축 등에 대한 관심을 나타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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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석 기자 (redston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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