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자 신세 유승호…'리멤버' 시청률 급등

부수정 기자

입력 2016.01.07 09:24  수정 2016.01.07 09:27
유승호 주연의 SBS 수목극 '리멤버-아들의 전쟁'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승승장구 중이다.SBS '리멤버-아들의 전쟁' 화면 캡처

유승호 주연의 SBS 수목극 '리멤버-아들의 전쟁'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승승장구 중이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리멤버-아들의 전쟁'(이하 '리멤버') 7회는 15.7%(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6회(13.4%)보다 2.3%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지난해 12월 30, 31일 연말 시상식으로 인해 결방한 '리멤버'에 대한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이 증명된 셈이다.

'리멤버' 7회는 서진우(유승호)가 남규만(남궁민)에 의해 살인 누명을 쓰고 도망자 신세가 된 모습을 그리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장사의 신-객주'는 9.8%, MBC '달콤살벌 패밀리'는 4.2%를 각각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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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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