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양현석 만나기 전 호소 "드라마 거절당했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6.01.08 14:57  수정 2016.01.08 15:06
강동원이 양현석과 만난 가운데, 과거 발언이 화제다. MBC 방송 캡처.

강동원이 양현석 사장이 이끄는 YG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과거 발언이 화제다.

강동원은 지난해 8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드라마를 하고 싶은데 작품이 잘 안 들어온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강동원은 "얼마 전에도 하고 싶었는데 거절당했다"고 털어놨다. 그가 말한 드라마가 어떤 작품인지 누리꾼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한편, 강동원의 YG 엔터테인먼트 전속 계약이 임박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YG 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양현석 대표와 강동원이 좋은 느낌을 가지고 만난 적이 있는 건 사실"이라며 "계약이 확정된 건 아니다. 영입이 결정되면 공식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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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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