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곽시양, 김소연 민낯 보고 내뱉은 말은?

스팟뉴스팀

입력 2016.01.14 11:39  수정 2016.01.14 11:40
곽시양과 김소연.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화면 캡처.

라디오스타 곽시양, 김소연 민낯 보고 내뱉은 말은?

배우 곽시양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 가상부부로 나오는 김소연과의 에피소드가 새삼 화제다.

괴거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결’에서는 신혼 첫날밤을 보내는 곽시양과 김소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소연은 곽시양과의 첫날밤을 앞두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소연은 곽시양이 씻고 나오자 바로 욕실에 들어가서 세안을 하고 나왔고, 곽시양은 김소연을 뚫어져라 쳐다봤다.

특히 김소연은 화장한 얼굴과 거의 차이가 없는 민낯을 공개하며 완벽한 미모를 뽐냈다. 이후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김소연은 “솔직히 남편님이 '민낯도 예뻐요' 할 줄 알았다”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에 아무 말도 안 했던 곽시양은 제작진을 통해 얘기를 전해 듣고서야 “아무 것도 안 발랐어요? (민낯)되게 좋으시네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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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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