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김돈규, 사장이 노래 뜨려면 “네가 죽어야..”

스팟뉴스팀

입력 2016.01.20 17:51  수정 2016.01.20 17:51
‘슈가맨’ 김돈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방송 캡처

‘슈가맨’ 김돈규, 사장이 노래 뜨려면 “네가 죽어야..”

가수 김돈규가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 나와 화제인 가운데 그의 발언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김돈규는 19일 방송된 ‘슈가맨’에서 자신의 히트곡 ‘나만의 슬픔’을 열창했다. 이후 김돈규는 “가수는 노래 따라간다고 하지 않나. ‘나만의 슬픔’은 내가 죽는 노래다”며 “그 당시 사장님이 ‘네가 죽어야 이 노래가 뜬다’고 하셨다”라고 덤덤하게 말해 출연진들을 당황케 했다.

이를 듣던 유재석은 “토크가 왜 이렇게 무섭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슈가맨에는 김돈규와 모세가 함께 출연해 각자의 히트곡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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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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