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서유리, 섹시 핫팬츠 차림 셀카…'날씬한 각선미'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1.31 12:04  수정 2016.01.31 12:05
마리텔 진행을 맡고 있는 서유리가 자신의 SNS를 통해 핫팬츠 차림으로 섹시한 포즈를 선보여 화제다. 서유리 인스타그램 캡처.

마리텔 서유리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핫팻츠 차림의 셀카가 눈길을 끈다.

서유리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가기 전 거울샷이라는 걸 나도 한번 찍어 보았다. 날씬해보이려고 허리를 무진장 꺾음. #lazybee 아. 물론 운동가기전에 화장은 지워요... #래쉬가드 #대세편승'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객된 사진 서유리는 핫팬츠를 입은채 늘씬한 몸매과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그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귀여운 미소가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서유리는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리틀텔레비전'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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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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