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도끼 '5만원권 돈뭉치' 진열 이유는?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2.06 19:32  수정 2016.02.06 19:33
도끼 차. MBC 나혼자산다 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 도끼, '5만원권 돈뭉치' 진열 이유는?

나 혼자 산다 도끼 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도끼의 싱글 라이프가 전파를 탔다. 화려한 집 인테리어와 외제차가 눈길을 끌었다.

도끼는 또 과거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사생활에 대해 고백한 바 있. MC 유희열은 도끼가 방송과 SNS를 통해 집과 차를 공개한 것에 대해 "왜 돈을 집에 진열해 놓나"라고 물었다.

이에 도끼는 "인터넷 뱅킹에서 숫자가 오고가는 건 허무하다. 그리고 지폐로 두면 잘 안 쓰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도끼는 "힘들게 음악을 했고 흔치 않은 힙합이라는 장르로도 성공할 수 있다는 메시지, 혼혈에 키도 작은 나 같은 사람도 희망을 가지면 성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주고 싶었다"고 밝혀 관객의 기립 박수를 받았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