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량현량하 화제 '세월 거스르는 미모' 제이도 재조명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2.17 11:32  수정 2016.02.17 11:33
제이. JTBC 슈가맨 화면 캡처

슈가맨 량현량하, 제이 편 '세월 거스르는 미모'

슈가맨 량현량하, 제이 편이 새삼 화제다.

쌍둥이 그룹 량현량하 형제는 지난 16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 출연해 히트곡을 선보였다. 여전히 동안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가수 제이 편도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슈가맨’에서는 90년대 발라드 가수 제이가 출연했다.

제이는 가수가 된 비화를 전격 공개했다. 1995년 '미스 워싱턴 선' 출신 제이는 대회 당시 게스트로 참석한 DJ DOC 사장에게 캐스팅 됐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제이는 과거 인기에 대한 질문에 “하루에 행사를 8개씩 뛰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제이는 연예계를 떠난 이유에 대해 “성격이 잘 안 맞았다. 오래 일하면 ‘나도 내가 하고 싶은 음악만 할 수 있겠다.’ 싶었는데, 그게 안됐다. 음악만 하며 살기 위해 나왔다.”라고 답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