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아 커플 문신 재조명 "내 허리에 반쪽 천사날개"

스팟뉴스팀

입력 2016.02.18 16:32  수정 2016.02.19 11:38
성현아 파기환송, 커플문신이 화제다. ⓒ 연합뉴스

성현아 성매매 사건 파기환송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발언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성현아는 지난 2005년 한 매체를 통해 전 애인이자 사진작가 A씨와 문신을 나눠 새긴 사실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성현아는 "허리에 반쪽 천사 날개 모양의 문신이 있다"며 "나머지 반쪽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새겨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A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나머지 한쪽은 어디에 있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팔뚝에 반쪽 천사 날개를 새긴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8일 대법원 1부(주심 이인복 대법관)는 성매매 혐의로 기소된 성현아에 대한 상고심에서 "사건을 다시 심리하라"며 사건을 수원지법으로 돌려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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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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