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건설사 회장-경제부총리 '상위 0.01% 집안'

스팟뉴스팀

입력 2016.02.18 17:30  수정 2016.02.18 17:30
김정은 금수저 집안이 화제다. 채널A 방송 캡처.

김정은이 결혼을 압두고 있는 가운데 금수저 집안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김정은의 집안을 집중 조명이 시선을 끈 바 있다. 이른바 금수저 집안의 대표격이라는 것.

당시 한 기자는 "김정은의 외삼촌은 유명 아파트 브랜드 건설사 회장이다. 작은 외할아버지는 과거 경제 부총리를 역임하셨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정은 예비신랑이 초등학생 딸을 둔 이혼남으로 알려져 관심이 집중됐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결혼은 배우의 사생활이다.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