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한채아 "각시탈 연기, 미치겠더라"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2.27 10:09  수정 2016.02.27 10:10
나 혼자 산다 한채아. MBC 나혼자산다 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 한채아 "각시탈 연기, 미치겠더라"

나 혼자 산다 한채아가 자신의 연기력에 대해 솔직히 말했다.

한채아는 지난 2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의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서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이날 한채아는 친한 친구들을 초대해 저녁밥을 함께 먹었다.

친구들은 한채아에 대해 "연기 열정이 그 어느 때보다도 뜨겁다"고 칭찬했다.

그러자 한채아는 “예전에는 어떤 생각을 하기보다 그냥 연기를 했던 것 같다”면서 “그런데 ‘각시탈’이라는 드라마를 하면서 내 모습을 보고 있는데 미치겠더라. 못 보겠더라. ‘저 좋은 역할을 왜 나는 저렇게 밖에 못하지?’ 이런 생각이 들었다”고 연기에 대한 관점을 바꾼 계기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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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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