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청춘 박보검 류준열 '가족사랑' 남 달라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2.27 10:28  수정 2016.02.27 10:29
박보검 류준열.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화면 캡처

꽃보다 청춘 박보검의 가족 사랑이 화제다.

지난 26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서 박보검과 류준열이 가족 이야기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류준열은 박보검에게 "아빠에게 돈을 벌면 뭐하고 싶냐고 물어봤는데 빚 갚고 싶다고 하시더라. 우리 집이 밥 굶고 그런 집이 아니다. 그런데 아빠가 스트레스 많이 받았구나 싶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박보검은 "가족 사진 있냐"고 물었고 류준열은 "집에 보니 가족사진이 없더라"라고 눈시울을 붉혔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류준열 힘내세요 항상 응원합니다" "곷보다 청춘 아프리카 가슴 따뜻한 예능이네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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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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