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 유아인, 신세경과 만났다 '직접 머리핀...'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3.01 11:28  수정 2016.03.01 11:30
육룡 유아인과 신세경. SBS 좋은 아침-생방송 연예특급 화면 캡처

육룡 유아인이 신세경과 극적으로 다시 만났다.

29일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이방원(유아인 분)과 분이(신세경 분)가 재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방원은 분이를 보자 "잘하고 있다며"고 격려했다. 분이는 "어찌 주신 기회인데요. 돌아오셔서 정말 기쁩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방원은 분이에게 다가가 머리핀을 선물하며 애틋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이방원은 "금릉에서 되게 유명한 사람이 만든거래"라고 말하며 직접 분이의 머리에 핀을 꽂아줬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내가 다 설레네" "다시 재회해서 흐뭇하다" "분이 힘내길 화이팅 아자아자"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육룡이 나르샤'는 조선의 기틀을 세운 이방원 일대기를 다룬 사극 드라마다.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10시 SBS에서 방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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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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