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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베' 남지현, 요가강사 변신 "내 몸매 글래머러스한 편"


입력 2016.03.04 16:33 수정 2016.03.10 23:13        이한철 기자
'마리베' 남지현이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 MBC

'마이 리틀 베이비' 남지현이 몸매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4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는 MBC 토요드라마 '마이 리틀 베이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극중 육감적인 베이비 요가강사로 등장하는 남지현은 "평소에도 요가를 좋아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남지현은 "원래 글래머러스한 편이다. 그걸 보여줄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연기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어필할 수 있다니 기쁘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마이 리틀 베이비'는 강력계 특별수사반 에이스였던 한 남자가 범죄와의 전쟁이 아닌 육아와의 전쟁을 선포하며 겪게 되는 고군분투를 다룬 작품이다. 5일 오후 12시 40분 첫 방송된다.

이한철 기자 (qur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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