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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5개월' 서영희 근황, '여전히 아름답네'


입력 2016.03.04 11:52 수정 2016.03.04 11:54        김명신 기자
배우 서영희가 임신 5개월 째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근황 사진이 관심을 모은다. ⓒ 서영희 SNS

배우 서영희가 임신 5개월 째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근황 사진이 관심을 모은다.

서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공개, 바닷가에서 여유로운 한 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여전히 아름다운 몸매와 매끈한 각선미가 시선을 끌고 있다.

한편 4일 한 매체는 서영희가 임신 5개월 째로, 결혼 4년 여 만에 아이를 임신하고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전했다.

서영희는 2011년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동갑내기 회사원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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