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이 주얼리 모델 됐네…박보검, 상남자 변신

부수정 기자

입력 2016.03.11 11:16  수정 2016.03.11 11:17
배우 박보검이 주얼리 브랜드 화보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제이에스티나

배우 박보검이 주얼리 브랜드 화보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제이에스티나

배우 박보검이 주얼리 브랜드 화보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제이에스티나

배우 박보검이 주얼리 브랜드 화보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박보검은 김연아와 함께 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 뮤즈로 발탁됐다.

11일 공개된 스프링 광고 사진 속 박보검은 소년처럼 순수한 감성을 자아내는 동시에 남성적인 매력이 느껴지는 카리스마로 팔색조 매력을 드러냈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치명적이면서도 부드러운 박보검의 반전 매력이 나타난다. 또 다른 사진에선 자유로운 포즈와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박보검이 착용한 목걸이는 출시 전부터 문의가 끊이지 않는 등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박보검은 촬영 당시 지친 내색 없이 연신 웃으며 촬영에 임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tvN '응답하라 1988'에서 최 택 역을 맡아 스타덤에 오른 박보검은 오는 8월 KBS2 방송 예정인 사극 미니시리즈 '구르미 그린 달빛'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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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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