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형제는 빅뱅 ‘마지막 인사’, 손담비 ‘미쳤어’, AOA '심쿵해‘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작곡가 겸 프로듀서다.
과거 KBS ‘승승장구’에서 자신의 저작권 수입을 언급, 용감한형제는 당시 “돈을 많이 버는 만큼 나간다. 최근 음반 제작사를 설립해 번 돈을 모두 투자했다”며 “고정 지출이 몇 천만 원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게스트로 초대된 애프터스쿨의 가희가 “언젠가 저작권료를 물어봤는데 한달에 20억을 번다더라”며 대신해 구체적인 금액을 언급하자 용감한형제는 “그만큼 벌어도 제작자, 작곡가, 가수, 연주자 등이 나누면 얼마 안된다. 4년 간 총 매출수익은 50억 정도다”라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1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용감한형제는 자신의 집부터 일상, 사옥까지 초호화 싱글라이프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