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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아이사랑 자유적금' 입학고객 추첨 축하금 전달


입력 2016.03.18 15:42 수정 2016.03.18 19:07        배근미 기자

초·중·고 입학대상자 각 10명씩 40명 추첨해 총 7백만원 입학 축하금 전달

부산은행, 출시 다음해인 2004년부터 매년 입학 축하금 지급

BNK금융그룹 부산은행은 청소년용 적금상품인 '아이(i)사랑 자유적금' 가입고객을 추첨해 입학 축하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BNK금융그룹 부산은행

BNK금융그룹 부산은행은 청소년용 적금상품인 '아이(i)사랑 자유적금' 가입고객을 추첨해 입학 축하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부산은행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 지역 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입학고객 10명 씩 모두 40명을 추첨해, 총 700만원의 입학축하금을 지급했다.

부산은행에 따르면, 상품 출시 1년 뒤인 지난 2004년부터 매년 가입고객 중 추첨을 통해 입학축하금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누적 지급금액이 9000만원에 이른다.

부산은행 대표 청소년 적금상품인 '아이(i)사랑 자유적금'은 무료 상해보험 가입과 어린이날 행사 초청, 성년 축하금리 지급 등 우대금리와 부가서비스가 제공되는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현재까지 1만7000여좌가 개설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부산은행 마케팅부 노준섭 부장은 "자녀의 성장과정에 필요한 각종 자금수요에 대비하고 돈의 소중함을 알리는 금융교육의 효과와 더불어, 보험 등 다양한 혜택이 있는 부산은행의 아이사랑 자유적금은 소중한 자녀를 위한 최고의 금융상품"이라고 강조했다.

배근미 기자 (athena3507@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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