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디바 "핑클의 드레스가 굉장히 부러웠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6.04.07 00:05  수정 2016.04.07 00:07
디바 지니. JTBC '슈가맨' 방송화면 캡처

'슈가맨' 디바 지니가 과거 활동 당시 핑클이 부러웠다고 말했다.

지난 5일 방송된 JTBC '슈가맨'에서 그룹 디바의 비키, 지니, 민경이 출연해 녹슬지 않은 무대매너와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지니는 "(과거) 장난으로 방송 도중 '이리 와봐' 하는 거 하나가 세게 보였나 보다. 다른 팀에 비해 가죽바지, 머리 염색을 해서 그런 것 같다"라며 디바의 센 이미지에 대해서 언급했다.

또한, 지니는 "핑클의 드레스가 굉장히 부러웠다. 두 분 같은 경우는 기혼인데 나는 시집가야 한다. 굉장히 여성스럽다. 나도 저런 옷 잘 입는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슈가맨'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