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장동민, 태어날 때 강아지? 개 환생설

스팟뉴스팀

입력 2016.04.07 06:36  수정 2016.04.07 07:28
'라디오스타' 장동민 개 환생설이 화제다. ⓒ MBC

'라디오스타' 장동민이 태어날 때 강아지처럼 울었던 사연을 공개했다. 어린 시절모두가 포기해 죽을 고비를 넘겼던 장동민이 개로 환생했음을 알린 것.

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기획 조희진 / 연출 황교진)는 '옹달샘에 빠진 나비' 특집으로 나비-장동민-유세윤-유상무가 출연한 가운데, 장동민의 '개 환생설' 전말이 공개됐다.

장동민은 태어나자마자 죽을 뻔 했던 사연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놨다.

장동민은 세상에 나온 뒤 사람처럼 '응애응애' 울지 못하고 새끼 강아지처럼 낑낑거리기만 했으며, 태어난 지 3개월 정도까지 먹지도 못하고 눈도 뜨지 못했다고. 급기야 동네 사람들에게서 '얼마 안 있으면 죽는다'는 말까지 들을 정도였지만, 결국 '어머니의 힘'으로 살아남을 수 있었다.

특히 장동민은 자신이 살 수 있었던 방법에 대해 소개하며 "어떤 비구니 한 분이 100일 때 시루떡을 하고, 10살이 될 때까지 생일에 시루떡을 올리라고 했다더라. 정말 그 후에 울고, 젖을 먹게 됐다. 난 생일에는 케이크가 아닌, 시루떡을 먹는 줄 알았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또한 장동민은 자신이 강아지처럼 100일을 살아야 했던 이유가 모두 아버지 때문이었음을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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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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