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지현우 "배우 활동? 돈 너무 못 벌어서"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4.13 06:08  수정 2016.04.13 06:08
'슈가맨' 지현우가 완전체 더넛츠로 돌아왔다.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캡처.

'슈가맨' 지현우가 배우로 활동하게된 사연을 공개했다.

지현우는 12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 밴드 '더넛츠'의 멤버로 출연했다.

지현우는 "더넛츠로 데뷔하면서 드라마 '회전목마'에서도 주인공 친구 역으로 출연해서 얼굴을 알렸다"고 회상했다.

그는 이어 "그러다가 KBS 공채 합격이 됐고 아침드라마 주연을 맡게 됐다. 이후 '올드 미스다이어리'에도 출연했다"라며 "당시에는 '뭐든 다 해보자'는 주의였다"고 말했다.

지현우는 "더넛츠 이전부터 문차일드 기타 세션을 했고, 돈을 너무 못 벌어서 뭐라도 다 해보자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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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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