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젝스키스 강성훈 "마냥 행복"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4.15 00:04  수정 2016.04.15 00:05
무한도전 젝스키스. 채널A 뉴스 화면 캡처

무한도전 젝스키스 강성훈이 16년 만에 무대에 서는 소감을 밝혀 화제다.

14일 서울 마포구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MBC ‘무한도전’ 젝스키스 콘서트에서 은지원은 “6개월을 준비했다. ‘무한도전’에 감사하다”고 감개무량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16년 만에 안무실에서 만나 거울을 보고 춤추는 그 자체가 무한도전이었다. 마냥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MBC ‘무한도전’ 하나마나 특집에서는 젝스키스 멤버들의 특별 콘서트가 펼쳐졌다. 젝스키스 복귀는 아직 불확실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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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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