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스페셜, 송중기 진구 레드벨벳에 매료...송혜교 반응은?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4.15 06:03  수정 2016.04.15 00:03
레드벨벳 공연. KBS2TV '태양의 후예' 화면 캡처

태양의 후예 스페셜(20일 방송 예정)를 앞두고 마지막회도 눈길을 끈다.

14일 방송된 KBS2TV '태양의 후예' 마지막회에서는 군 위문 공연을 온 레드벨벳의 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송중기(유시진)와는 진구(서대영)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툭히 송중기는 '여친보다 레드벨벳'이라는 응원 팻말까지 들고 환호,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송혜교(강모연), 김지원(윤명주)은 질투했다. 송혜교는 유시진의 환호하는 모습을 보며 "저거 유시진 아니다"라고 부정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는 20일부터 3일간(수~금) 오후 10시 태양의 후예 스페셜이 총 3부작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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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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