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희 최란, 결혼 30주년 '특별 이벤트' 눈길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4.22 14:56  수정 2016.04.22 14:57
최란 이충희. MBC 무작정패밀리 화면 캡처

이충희 최란 부부가 결혼 30주년을 맞아 화제다.

전 농구 국가대표 이충희 교수와 배우 최란 부부가 결혼 3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오는 5월 5일 서울 삼성동에서 '뉴마인드 웨딩' 콘서트를 개최하는 것.

두 부부는 평소 사회봉사 활동에 앞장섰다. 이번 결혼 기념일에는 10년간 봉사활동으로 맺은 인연인 보육원생 60여 명을 초대했다.

이충희 최란 부부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길 예정이다. 특히 두 부부는 이날 참석하는 하객의 축의금을 보육원 아이들을 위한 선물로 대신 받는다.

이충희는 동국대 사회체육학과 교수며 전 농구 국가대표 선수, 원주 동부 프로미 감독 등을 지냈다. '국민 배우' 최란은 중앙대 신문방송대학원 석사 출신으로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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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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