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지 이은 2대 바나나걸 이현지의 '도발'

김명신 기자

입력 2016.04.27 13:39  수정 2016.04.27 13:40
2대 바나나걸 이현지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스타화보

바나나걸 안수지가 슈가맨에 등장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바통을 이은 2대 바나나걸 이현지 역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2대 바나나걸' 이현지는 화보집을 통해 청순한 숙녀로 변신했다.

프로젝트 밴드 ‘바나나걸' 3집 앨범 '초콜렛’의 주인공 이현지는 발랄하고 귀여운 이미지로 네티즌들로부터 '포켓걸'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이현지는 “내 나이에 보여줄 수 있는 최대한의 매력을 드러내고 싶었고,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화보를 제작해 다양한 이미지를 선보이고 싶다”며 화보집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26일 방송된 JTBC '슈가맨'에는 바나나걸 안수지, 철이와미애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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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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