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잇뷰티' 루나 "전신 지방 흡입 오해, 뼈 갈아엎었다는 말까지"

스팟뉴스팀

입력 2016.04.27 23:49  수정 2016.04.27 23:50
루나.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6' 방송화면 캡처

'겟잇뷰티' 그룹 에프엑스 멤버 루나가 지방흡입술 의혹을 부인했다.

27일 방송된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6'에 출연한 루나는 하체 비만 극복법을 언급하던 중, 지방흡입술 오해를 받은 사연을 털어놨다.

루나는 "나는 8kg을 감량했다. 가장 말랐던 2015년에는 전신 지방 흡입 오해도 받았고, 뼈를 통째로 갈아엎었다는 말도 들었다. 하지만 절대 하지 않았다"라고 해명했다.

이날 루나는 '겟잇뷰티'의 새로운 MC로 발탁되어 "내 모든 것을 보여드리겠다는 각오로 임하겠다"며 의욕을 드러냈다.

루나가 출연하는 '겟잇뷰티'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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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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