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김지원, 군복 벗고 천사 비주얼

부수정 기자

입력 2016.05.02 08:47  수정 2016.05.02 08:49
배우 김지원이 '런닝맨'에서 비주얼, 케미, 사랑스러움 3색 매력을 대방출했다.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화면 캡처

배우 김지원이 '런닝맨'에서 비주얼, 케미, 사랑스러움 3색 매력을 대방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특집 '태양이 진 후에-구원커플(진구-지원)' 특집편엔 김지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원은 순백의 블라우스와 하늘하늘한 스커트를 입고 등장했다. 군복을 벗은 김지원을 본 '런닝맨 '멤버들은 흐뭇한 '오빠 미소'를 지어 보이거나 "진짜 예쁘다"고 감탄했다.

김지원은 '런닝맨' 멤버들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진구와 찰떡 케미를 선보였다. 방송 후반 진구와 '태양의 후예' 명장면을 명품 연기로 소화, '구원커플'의 애틋한 연인 케미를 선보였다.

특히 김지원은 사랑스러운 매력을 대방출했다. 그는 따라 하고 싶은 '애교 만점 하트춤'을 선보이며 출연자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김지원은 또 애교를 보여야 문제를 풀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게임에서 '귀요미송'를 부르거나, 미션 장소로 이동하며 유재석과 함께 탄 자동차에 설치된 카메라를 보며 신기해하는 귀여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김지원은 광고 및 화보 촬영 일정을 소화하고 있으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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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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