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빅마켓, 여름 맞이 '물놀이 기획전' 진행

임소현 기자

입력 2016.05.23 10:07  수정 2016.05.23 10:12

26일부터 7월까지 물놀이 상품 할인 판매…플라밍고·백조튜브 등 이색 상품도

대형백조튜브. ⓒ롯데마트

롯데마트가 운영하는 회원제 창고형 할인매장인 롯데 빅마켓(도봉, 신영통, 영등포, 금천, 킨텍스)은 다가오는 여름 시즌을 맞이해 오는 26일부터 7월말까지 다양한 물놀이 상품들을 판매하는 '물놀이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우선 서서 타는 일반 서핑보드와는 달리 엎드려서 파도를 탈 수 있고 크기가 작아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바디보드'를 준비해 브랜드 상품 온라인 판매가 대비 절반 수준인 2만2990원에 선보인다.

또한 최근 국내외 여행 시 재미있는 사진 연출이 가능해 SNS, 인터넷 등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대형백조 튜브, 플라밍고 튜브를 7만9900원에, 피셔브라이스 파라솔 보행기를 2만9900원에 판매한다.

더불어 안정한 물놀이를 위해 필요한 구명조끼 상품들도 준비해 피셔프라이스 유아 보조부력복을 2만9900원에, 제백 보조부력복을 각 1만9900원~2만1900원에 선보인다.

김명종 롯데 빅마켓 의류잡화 MD(상품기획자)는 "벌써 여름 날씨가 다가온 것 같다"며 "다가오는 여름 시즌 바캉스를 떠나는 회원들을 위해 재미있고 안전한 물놀이를 위한 용품들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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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소현 기자 (shlim@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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