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시청률 2위 안착…'몬스터' 따돌렸다

김명신 기자

입력 2016.05.24 06:44  수정 2016.05.24 06:45
SBS 월화드라마 '대박'이 2위 자리를 굳혔다. 동네변호사 조들호 시청률_대박 시청률_몬스터 시청률. ⓒ SBS MBC

SBS 월화드라마 '대박'이 2위 자리를 굳혔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3일 방송된 '대박'은 9.5%로 지난 방송 9.6% 보다 소폭 하락했지만 2위를 지켰다.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14.0%로, 지난 15.3% 대비 하락, 그럼에도 불구하고 1위 자리를 수성했다.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는 8.1%로, 지난 9.5%에서 대폭 하락해 꼴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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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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