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성유리 강지환 "러브라인 시작인가"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6.01 10:41  수정 2016.06.01 10:42
몬스터 성유리 강지환. MBC 몬스터 화면 캡처

몬스터 성유리 강지환의 러브라인이 화제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에서는 강기탄(강지환 분)이 오수연(성유리 분)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수연은 홀로 야근을 하고 있는 도건우(박기웅 분)가 마음에 걸려 회사에 돌아가 새벽에 일을 끝냈다.

이후 그는 회사 앞에서 자신을 기다리고 있던 강기탄을 만났다. 오수연은 “앞으로 이러지 마”라고 말했지만 강기탄은 오수연의 손은 살며시 잡고 걸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러브라인 시작인가" "성유리 예쁘다" "몬스터 시청률 대박나길"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지환과 성유리가 출연 중인 MBC ‘몬스터’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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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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