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존 존스, 브록레스너 복귀에 '흥분'

스팟뉴스팀

입력 2016.06.20 00:01  수정 2016.06.20 12:28
존 존스, 브록 레스너 복귀 환영. 존 존스 트위터 캡처

UFC 간판스타 존 존스(28, 그렉 잭슨 MMA 아카데미)가 브록 레스너(38, 미국)의 옥타곤 복귀에 큰 관심을 보였다.

존 존스는 지난 7일 트위터를 통해 브록 레스너 사진을 게재한 뒤 "이보다 더 나은 공동 메인은 요청할 수 없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브록 레스너는 UFC 흥행 보증수표로 인정받은 바 있다.

WWE에서 활동하던 브록은 지난 2008년 종합격투기단체 UFC로 이직했다. 프랭크 미어, 히스헤링, 랜디 커투어, 케인 벨라스케즈 등과 명승부를 치렀다. 2011년 ‘UFC 141’에서 오브레임에 TKO패한 후 UFC를 떠났다. UFC 통산전적 5승 3패다.

브록은 오는 7월 10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에서 마크 헌트(42, 뉴질랜드)와 헤비급 복귀전을 치른다.

한편, 존 존스도 같은 날 다니엘 코미어(37, 미국)와 라이트 헤비급 타이틀전을 치른다. 존스 vs 코미어전은 UFC200 메인 이벤트로 치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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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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