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 '몬스터'로 컴백한 엑소가 Mnet '엠카운트다운'를 통해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9일 '엠카운트다운' 공식 트위터에는 "엠카에서 '럭키원' '몬스터' 그리고 미니 팬미팅까지 엑소가 스탠바이 하고 있다는 거~ 6시 시작 땡 하자마자 엑소 얼굴이 나오는 거~ 모두에게 공평한 안방 1열에서 다같이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엑소 멤버들의 대기실 모습을 공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조각 같은 외모와 화려한 의상, 그리고 헤어스타일로 단숨에 보는이들의 시선을 빼앗는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은 엑소의 첫 컴백 무대로 더블 타이틀곡 '몬스터'와 '럭키 원'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음원은 이미 8개 음원차트 정상을 휩쓸며 돌풍을 일으킨 바 있어 첫 컴백 무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선 2장의 정규앨범이 밀리언셀러를 돌파한 엑소가 3연속 100만 장 돌파의 꿈을 이룰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엑소 멤버들은 이미 "괴물 같은 무대, 괴물 같은 퍼포먼스"를 예고한 터라 방송 후 반응이 뜨거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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