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엠카운트다운' 대기실 포착 "스탠바이 하고 있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6.06.09 17:02  수정 2016.06.09 17:03
엑소 '엠카운트다운' 인증샷이 화제다. '엠카운트다운' 공식 트위터 캡처.

신곡 '몬스터'로 컴백한 엑소가 Mnet '엠카운트다운'를 통해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9일 '엠카운트다운' 공식 트위터에는 "엠카에서 '럭키원' '몬스터' 그리고 미니 팬미팅까지 엑소가 스탠바이 하고 있다는 거~ 6시 시작 땡 하자마자 엑소 얼굴이 나오는 거~ 모두에게 공평한 안방 1열에서 다같이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엑소 멤버들의 대기실 모습을 공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조각 같은 외모와 화려한 의상, 그리고 헤어스타일로 단숨에 보는이들의 시선을 빼앗는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은 엑소의 첫 컴백 무대로 더블 타이틀곡 '몬스터'와 '럭키 원'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음원은 이미 8개 음원차트 정상을 휩쓸며 돌풍을 일으킨 바 있어 첫 컴백 무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선 2장의 정규앨범이 밀리언셀러를 돌파한 엑소가 3연속 100만 장 돌파의 꿈을 이룰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엑소 멤버들은 이미 "괴물 같은 무대, 괴물 같은 퍼포먼스"를 예고한 터라 방송 후 반응이 뜨거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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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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