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수호, '듀엣가요제' 출격…데뷔 후 첫 단독무대

이한철 기자

입력 2016.06.10 08:46  수정 2016.06.11 02:49
엑소 수호가 '듀엣가요제'에 출연한다. ⓒ MBC

엑소 멤버 수호가 데뷔 후 첫 단독 무대를 갖는다.

최근 엑소의 3집 앨범으로 컴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수호는 10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MBC '듀엣가요제'에 출연한다. 데뷔 후 엑소 멤버들이 아닌, 일반인 파트너와 호흡을 맞춘다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수호는 녹화를 앞두고 소찬휘, 양파, 바다, 나윤권 등 대선배들을 만날 생각에 긴장된 마음을 감추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수호는 처음 맞춰보는 일반인 파트너와의 호흡에 대해 '듀엣가요제' 출연 경험이 있는 에이핑크 은지와 빅스 켄에게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

이에 은지와 켄은 짧은 시간에도 듀엣 파트너와의 호흡을 높일 수 있는 나름의 비법을 조언한 것으로 전해져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수호는 "'듀엣가요제' 첫 방송부터 챙겨봤다"며 열혈 팬임을 인증,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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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철 기자 (qur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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