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공심이' 효과? 남궁민, 광고계 블루칩 등극

부수정 기자

입력 2016.06.10 11:23  수정 2016.06.10 11:24
SBS 주말극 '미녀공심이'에 출연 중인 배우 남궁민이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올랐다.ⓒSBS

SBS 주말극 '미녀공심이'에 출연 중인 배우 남궁민이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10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측은 "남궁민이 드라마, 영화, 출연 제의 및 의류, 통신사, 음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남궁민은 '미녀공심이'에서 안단태 변호사로 분해 신 로코킹으로 떠올랐다. 남궁민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안단태의 능청스러운 모습과 공심이 역의 민아와 사랑스러운 케미스트리를 뽐내고 있다.

드라마는 최근 시청률 10%를 돌파하며 순항 중이다.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남궁민의 인기도 치솟고 있다. 남궁민은 최근 카스타일링 애플리케이션 카피플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관계자는 "남궁민이 지닌 섬세한 남성의 모습이 멋진 자동차 스타일링을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와 잘 부합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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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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