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따라' 굴욕적 종영…마지막회 시청률 꼴찌

스팟뉴스팀

입력 2016.06.17 07:37  수정 2016.06.17 09:58
'딴따라' 마지막회 시청률이 7.8%로 나타났다. SBS 방송 캡처.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가 동시간대 드라마 가운데 시청률 최하위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17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에 따르면, 16일 방송된 '딴따라' 마지막회는 시청률 7.8%를 기록했다. 전날 방송분(7.5%)에 비해 0.3% 상승했지만 최하위를 면하진 못했다.

1위는 KBS 2TV '마스터-국수의 신'이 9.0%를 기록하며 전날 3위에서 수직상승했다. MBC '운빨로맨스'는 8.7%를 기록해 2위로 내려앉았다.

SBS는 '딴따라' 부진을 만회할 카드로 김아중, 지현우, 엄태웅, 박효주 등 화려한 캐스팅을 내세운 '원티드'를 준비 중이다. '원티드'는 오는 22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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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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