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7일 창립 20주년 기념 국제 컨퍼런스서 글로벌 대담 펼쳐
참석자들 "예금기관 도덕적 해이 우려...관리기관 권한 통해 책임 부여해야"
예금보험공사는 7일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포시즌스 호텔에서 '글로벌 금융위기의 교훈 : 선제적 대응을 통한 위기관리'를 주제로 '창립 20주년 기념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했다. 곽범국 예금보험공사 사장(오른쪽 첫번째)과 조지 페나키 일리노이주립대 석좌교수(오른쪽 두번째) 실라베어 前 연방예금보험공사(FDIC) 의장(오른쪽 세번째)이 금융위기 대응을 위한 바람직한 예금보험제도 발전방향에 대한 대담을 하고 있다. ⓒ예금보험공사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