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원 "빚 10년 만에 다 갚아…이상한 생각하기도"

스팟뉴스팀

입력 2016.07.10 08:56  수정 2016.07.10 08:57
개그맨 이봉원이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빚을 다 갚았다고 밝혔다.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화면 캡처

개그맨 이봉원이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빚을 다 갚았다고 밝혔다.

이봉원은 10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10년 만에 빚을 모두 갚았다고 털어놨다.

이날 이봉원은 "10년 만에 지난해 빚을 다 갚았다. 10년 묵은 체증 떨어져 나간 것처럼 개운하더라"라고 했다. 당시 이봉원 빚 이자만 한 달에 500만원었다고 고백했다. 이봉원은 닥치는 대로 일했다.

이봉원은 "돈이 더는 나올 구멍이 없을 때 절대 그래선 안 되지만 잠깐 이상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이해하겠더라"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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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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