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설현 열애설, 방송서 예견? '소름'

스팟뉴스팀

입력 2016.08.11 09:46  수정 2016.08.11 09:48
블락비 지코와 AOA 설현이 열애설을 인정한 가운데, 지코의 '연애 운수'가 언급된 방송 내용이 화제다.ⓒ데일리안DB

블락비 지코와 AOA 설현이 열애설을 인정한 가운데, 지코의 '연애 운수'가 언급된 방송 내용이 화제다.

7월 26일 진행된 순정 자극 아이돌 랭크쇼 '트를 달리는 소녀' 녹화 현장에서는 올해 7월 기준 공식적으로 솔로인 아이돌들의 관상 분석과 관상학적으로 2016년 하반기에 연애운이 가장 좋은 '연애운수 대통한 아이돌'이 언급됐다.

이날 '연애운수 대통할 남자아이돌'로 지코가 지목됐다. 관상학자들은 여러 아이돌들의 관상을 살펴본 결과, 2016년 하반기 연애 운이 가장 좋은 아이돌은 지코라고 설명했다.

관상학자들은 지코가 관상학적으로 이성에게 매력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도톰하고 붉은 입술을 가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눈빛이 강하고 날카로워 이성들이 쉽게 다가가지 못한다고 짚었다. 또 이런 날카로운 눈빛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연애에 신중한 편이라 많은 이성이 호감을 갖고 다가와도 본인의 이상형이 아니면 마음을 주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지코는 올해 이성의 움직임이 있어 여자친구가 생길 수도 있다며 지코의 열애설을 '예견'해 눈길을 끌었다.

지코의 관상학적 특징과 열애설에 대한 암시는 오는 17일 KBS JOY '차트를 달리는 소녀'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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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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