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규모 증가에도 애견보험 판매사는 단 '두 곳'...실적도 '미미'
손보사들, '손해율' 이유로 '상품 개발' 포기...소비자 인식도 '장벽'
최근 1인가구를 필두로 한 국내 '반려동물 시장'이 일명 '선진국형 산업',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불리며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그런데 이처럼 애견인구 급증세를 발판으로 한 관련업계의 호황에도 보험업계에서는 '손해율 악화' 등을 이유로 애견보험 출시나 개발에 여전히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자료사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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