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 4색 매력 ‘설마 콧수염?’

이현 넷포터

입력 2016.10.30 18:20  수정 2016.10.31 14:49
소녀시대 유리 ⓒ 소녀시대 유리 인스타그램

소녀시대 유리가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유리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밤 9시55분 SBS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마지막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유리는 카메라에 자신의 다소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담고 있다. 심지어 자신의 긴머리는 콧수염으로 분해 올리는 등 팬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한편, 유리는 SBS 주말 특집드라마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서 주인공인 고호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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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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