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렌스-크리스 프랫, 16일 첫 내한

부수정 기자

입력 2016.12.01 10:24  수정 2016.12.01 10:27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와 크리스 프랫이 한국을 찾는다.ⓒUPI코리아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와 크리스 프랫이 한국을 찾는다.

1일 배급사 UPI코리아에 따르면 크리스 프랫과 제니퍼 로렌스는 오는 16일 영화 '패신저스' 홍보차 처음으로 내한한다. 두 배우는 기자회견과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제니퍼 로렌스는 '헝거 게임', '엑스맨' 시리즈로 유명하고, 크리스 프랫은 '쥬라기 월드', '가디언스 오브 갤럭시' 시리즈에 출연했다.

영화 '패신저스'는 120년 간 동면 상태의 탑승객들이 탄 최고의 우주선 아발론호에서 매력적인 두 남녀 오로라(제니퍼 로렌스)와 짐(크리스 프랫)이 90년 일찍 먼저 깨어나면서 벌어지는 비밀과 위기를 그린 SF휴먼블록버스터다. 내년 1월 5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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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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