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권민중, 90년대 섹시스타의 위엄

스팟뉴스팀

입력 2017.01.04 11:31  수정 2017.01.04 11:31
'불타는 청춘' 권민중이 화제다. SBS '불타는 청춘' 화면 캡처

'불타는 청춘' 권민중이 화제다.

지난 3일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막내 권민중이 합류하며 구본승과 커플이 된 모습이 그려졌다.

90년대 섹시스타 권민중은 시간이 지나서도 변함 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불타는 청춘' 최연소 멤버로 합류하게 된 권민중은 "실감이 나지 않는다"고 소감을 전했다.

함께 여행하고 싶은 멤버로는 구본승을 지목했다. 권민중은 "대학 시절 구본승 오빠가 갓 데뷔했다. 당시 귀엽고 순진했던 모습을 좋아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친해지고 싶다"고 설명했다.

권민중의 합류를 모른 채 새 멤버를 맞이한 구본승은 미소를 지었다. 구본승과 권민중은 다른 멤버들이 오기 전 함께 시간을 보내는 등 러브라인을 만들기도 했다.

구본승은 제작진에게 "이제 다른 형 누나들 빼고 다니면 되는 거지? 이번 여행 끝날 때까지"라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권민중과의 러브라인에 기대감을 높였다. 여자 멤버들에게 관심이 없던 구본승은 권민중에게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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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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