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강소라, LTE급 열애 인정 '대통령 리스크 관리 차원?'

스팟뉴스팀

입력 2017.01.10 12:41  수정 2017.01.10 12:49
현빈 강소라 열애 인정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이라는 리스크 부분을 관리하기 위한 것이라는 추측이 나왔다. 채널A 방송 캡처.

한 연예부 기자가 배우 현빈과 강소라의 초고속 열애 인정이 박근혜 대통령 때문이라는 견해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9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돌아쇼'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이 좋아하는 연예인으로 손꼽히던 현빈의 결혼 소식을 두고 이야기를 나눴다.

박근혜 대통령은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열혈 팬으로 알려진 데다, 한 인터뷰에서 가장 좋아하는 탤런트로 현빈을 언급한 바 있기 때문이다.

특히 한 기자는 "현빈과 강소라 측은 작년 연말 열애설을 만난 지 보름밖에 안 됐는데도 쿨하게 인정했다"며 이례적인 행보를 지적했다.

그러자 한 기자는 사견임을 전제로 "현빈 같은 경우 박근혜 대통령이 좋아했었다는 부분만으로도 리스크를 안고가는 것"이라며 "강소라와의 15일간의 사랑임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쿨 하게 인정할 수 있었던 건 조금은 리스크 관리 차원이 있지 않았을까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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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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