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해변에서 혼자', 베를린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홍 감독은 이혼 소송 중…김민희와 레드카펫 밟을지 관심
배우 김민희가 주연한 홍상수 감독의 신작 '밤의 해변에서 혼자'가 다음달 9일 개막하는 제67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됐다고 해외 배급사 와인컷이 10일 밝혔다.ⓒ화인컷
배우 김민희가 주연한 홍상수 감독의 신작 '밤의 해변에서 혼자'가 다음달 9일 개막하는 제67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됐다고 해외 배급사 와인컷이 10일 밝혔다.ⓒ(주)영화제작전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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