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계절적 요인으로 40% 감소...올해 한 자릿수 초반 성장
삼성전자의 4분기 액정표시장치(LCD) TV 판매량이 1600만대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는 24일 진행된 4분기 실적컨퍼런스콜에서 "당사 LCD TV 판매량이 4분기 1600만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어 "올 1분기는 계절적 요인으로 40% 가량 감소가 예상된다"면서도 "2017년 연간 기준으로는 한 자릿수 초반대의 성장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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